독립유공자 광복촌 연구를 위한 자료수집 (경성대 한국학연구소)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1.05.28

 

 

<독립유공자 광복촌 연구를 위한 자료수집> - 경성대 한국학연구소

 

 

 

대한민국의 독립운동은 해방과 함께 끝난 것이 아니라, 해빙 이후 독립운동가들의 삶을 통해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는 인식하에, 

국사편찬위원회로부터 지원을 받아 ‘1970년대 광복촌 형성과 부산의 광복촌 연구’ 제하로 광복촌에 관한 연구를 진행 중인 경성대 한국학연구소(소장 박준원)에서는 해방이후 생활이 어려운 독립유공자와 유족을 위해 건립되었지만 오래가지 못한 광복촌이 형성되어야만 했던 이유와 그곳으로 이주한 이들을 통해 해방 후 독립운동가들의 삶을 파악하고자 독립유공자 광복촌 연구를 위한 자료를 수집한다. 

 

▲ 광복촌과 관련된 공문자료 및 문서 

▲ 광복촌으로 이주한 독립유공자 및 유족들 

▲ 광복촌에 대한 기억을 가지고 있는 광복회원들은 

경성대 한국학연구소(051-663-4277, 담당 김혜진 연구원)로 연락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