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새소식> 새소식
 
• 제목 광복회, 지난해 이어 올해도《영웅》제작사 ㈜에이콤으로부터 장학금 5,000만원 기탁 받아
• 작성자 관리자  • 게시일 2018-06-12 11:45 
• 파일 (보도자료) 광복회 의사 안중근장학금 기탁 받아(2018. 6. 12).hwp   
 
 
 

▲ 지난 8일 여의도 광복회에서 2018년도 광복장학금 시상식과 함께 열린 의사안중근 장학금 전달식 장면.

□ 광복회(회장 박유철)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뮤지컬 《영웅》제작사 ㈜에이콤으로부터 ‘의사안중근 장학금’ 5,000만원을 기탁 받았다.

□ 광복회는 지난 8일 여의도 광복회에서 열린 2018년도 의사안중근 장학금 전달식 자리에 ㈜에이콤 측이 참석하여 해당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생계 때문에 학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립유공자 후손들을 위해 써달라며 공연수익금 중 5,000만원을 광복회에 또 전달했다고 밝혔다.

□ 뮤지컬《영웅》을 제작, 연출한 ㈜에이콤 측 관계자는“안중근 의사는 우리에게 조국이 왜 중요한지에 대한 큰 교훈을 주신 독립운동의 표상이며, 나아가 동양평화 사상을 통하여 지정학적으로 열강들의 틈바구니에 낀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길이 무엇인지에 대한 혜안을 제시한 선각자”라면서“안 의사가 남긴 동양평화의 유훈을 널리 알리는 의미에서 마련한 의사안중근 장학금이 독립유공자의 후손들을 위하여 뜻 깊게 쓰이길 바란다.”고 밝혔다.

□ 이로써 광복회는 지난해와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독립유공자 후손인 대학생 중 5명을 장학위원회의 심사를 통하여 선정하여 각각 500만원씩 지급할 계획이다.

□ 한편 의사안중근 장학금은 지난해 ㈜에이콤으로부터 5,0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 받아 작년과 올해 2년에 걸쳐 장학생을 선발하여 장학금을 수여해 왔으며, 내년과 내후년에 지급될 해당 장학금 5,000만원을 올해 또 제작사로부터 기탁 받아 조성한 장학금이다.

 
이전글 호국보훈의 달 맞아 서울현충원 참배
다음글 ‘백년의 약속’ 콘서트·오페라 개최의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