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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년 06월 28일  김홍일선생이 제7대 회장으로 중임하였고,
1977년 06월 28일  서울특별시의 건축허가를 받아 회관건축을 정식 착공하게 되고 동년 9월초 여의도지구 건축규제조건에 부합되도록 최초의 설계를 변경하여 지하 1층, 지상 8층, 옥탑 2층의 냉난방시설 및 승강기등을 구비한 총 연건평 2165평의 회관건축 규모로 확대하게 되어 설계계약 및 시공도급 계약을 갱신하고 주차장용 대지 240평(17의 22호 20평, 17의 23호 420평)을 추가 매입하여 착공후 만 14개월만에 완공되어 1978년 5월 31일 본회 사무실 소재지를 종로구 안국동에서 영등포구 여의도동 광복회관으로 이전하였고 동년 9월 18일 서울특별시의 회관신축 준공필증을 받아 동년 11월 28일 회관준공식을 가졌다. 회관건립 총비용은 9억2천4백여만원으로 대지 및 설계 감이비를 제외한 순건축비는 부가 가치세를 포함하여 평당 38만원이며, 재원은 정부보조금 3억2천4백여만원과 원호처 기증금, 순국선열애국지사사업기금, 원호단체 후원회기금, 한국양회협회, 한국철강협회등에서 찬조한 기증자재, 그리고 본회회원의 성금등 총 소요비용의 반액에 해당하였고, 불족액은 당시 원호처 입주임대 보증금 4억4천6백만원으로 충당하여 광복회원의 숙원인 광복회관 건립이 성취되었다.
  05월 20일  김홍일선생께서 제6대 회장으로 취임하게 되면서 광복회관 건립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여 재차 정부보조금 8천만원과 대통령의 특별배려에 의한 1억8천4백여만원의 보조금을 합하여 2억6천4백여만원의 회관건축기금을 확보하게 되어 동년 6월 2일 본회 이사진을 중심으로한 회관건축위원회를 구성하고, 동년 6월 3일 근대건설(주)와 시공도급 계약을 체결하여
1976년 05월 20일  박시창선생을 제5대 회장으로 선임하여 취임. 정부로부터 광복회관건립 보조금 6천만원을 수령하여 동년 10월
서울특별시 영등포 여의도동 17의 6호 대지 240평 및 동 17의 21호 대지 240평, 계 480평을 회관건립 대지로 구입하여 1977년 3월초 지하 1층, 지상 5층, 연건평 1230평의 회관건축 제1차 설계 계약을 신원엔지니어링(주)와 체결하고 동년 3월 13일 서울특별시 미관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동년 5월 14일 기공식을 거행하였으나 박시창회장께서 신병으로 동년 5월 19일 사임하였고,
  01월 01일  광복회관 건립은 회원의 숙원사업으로 역대 회장께서 힘을 기우려 오다가 안춘생회장의 적극적인 추진으로 당국(유근창 원호처장)이 승인하여 회관건립 정부보조금 6천만원을 국회에서 인준하게 되었다.
1973년 05월 28일  제4대 회장에 안춘생선생을 선임.
  03월 03일  원호대상자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법률 제2564호)이 개정되어 본회도 적용을 받아 사단법인 광복회를 공법인 광복회로 개칭되었다.
1972년 04월 15일  본부 사무실을 서울특별시 종로구 안국동 175의 85호로 이전하였고,
1971년 02월 13일  제3대 회장으로 조시원선생을 선임.
1970년 09월 20일  제2대 회장에 이화익선생이 선임되었다.